구글상단


안드로이드를 시작하면서.... by 놀라운넘

가끔, 내자신에 대해서 너무 산만하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일단, 일은 엉청 벌려놓고 시작을 하는편입니다.
한달전부터 벌려놓은 일을 보면 다음과 같네요.
홈페이지, 로또 자동번호 생성기 제작, SKT TStore Widget, iPhone, 오픈소셜 프로그래밍 공부시작...
그리고는 어제부터 툭하니 책을 하나 사버렸답니다.
그건~~ 안드로이드!!!

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 10점
마크 머피 지음, 강철구 옮김/에이콘출판


에이콘에서 나온 "알짜만 골라 배우는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이라는 책입니다.
그런데, 아~~ 개발환경을 구축하는 것만해도 하루가 족히 걸리네요.
기존에 JAVA 프로젝트 환경이 PC에 구축되어 있다면 책에 나온대로 해도 별무리가 없으리라고 생각은 되지만, 그동안 넘이는 계속 ASP환경에서 개발을 진행하다보니 책에서 나온 가이드로는 몇가지 문제점이 있더군요.
넘이의 고분분투한 환경구축기는 다음에 올려볼까합니다. 아마도, 여러가지 힘든 상황을 거친이상 좋은 자료를 만들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해야할 일은 많지만 그래도 차근차근 하나씩 해결해 나가다 보면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어제, IT신문에 나온 재미있는 통계자료가 있더군요. 향후 스마트폰의 OS시장의 향방을 전문가에게 묻습니다  라는 기사였던것 같은데요.
내용은 대략 이렇습니다.
현재, MS WindowMobile OS로 재편되어 있는 스마트폰 OS시장이 향후에는 어떻게 바뀔것 같습니까? 라는 질문을 현재 IT에 종사하는 전문가에게 설문한 결과입니다.
33%정도는 iPhone이 대세를 이룰거라 답변을 했고, 이에  1~2% 정도 적은 인원이 안드로이드를 지목했으며, 삼성의 BADA라는 답변도 17%정도 되었던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iPhone을 지목한 이유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제작, 제공하는 회사가 하나라서 규격화된 플랫폼에서 개발이 용이하며 현재, AppStore에 올라와 있는 어플리등의 인프라를 제일 큰 장점이라고 말했습니다.
단점은 MAC OS 환경에서만 개발이 가능하고 iPhone이라는 특정 제품에만 배포가 된다는 제한적인 개발환경등을 지적했습니다.
넘이도 iPhone 개발에 큰 관심이 있지만, 진도가 지지부진한 이유는 MAC OS에서만 개발이 가능한 제한적인 개발환경을 별도로 구축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렇다고 취미로 시작한 일에 그 비싼 MAC 시스템을 구입하긴 무리수가 따르기도 하고요.
하여튼, 내용을 이어가자면....
두번째로 안드로이드를 지목한 이유는 온라인상에 구글에서 오픈한 OS 및 어플리 오픈소스를 무료로 마음껏 사용이 가능하고 재배포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Java 개발환경이 구축되는 모든 OS(Windows, LINUX, Unix, MAC...)에서 개발이 가능하며 스마트폰을 제작하는 모든 회사에서도 무료로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확산이 가장 빠를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 제조사와 각각의 규격화되지 않은 하드웨어에 맞출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이 힘든것이 단점이라고 하네요.
넘이가 MAC iPhone을 먼저 준비하다가 뜬금없이 안드로이드를 시작한 이유는 무료로 어떤 환경에서도 개발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입니다.
다른 대부분 개발자분들이 안드로이드를 선택하고 준비하고 개발하는 것은 아마도 넘이랑 같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무엇보다도 안드로이드의 첫번째 단말기가 상용화 된 것이 2008년도 후반에 시작되었기에 개발에 필요한 자료, 인프라는 부족하지만 그 잠재력은 무궁무진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에 넘이도 하루빨리 이런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안드로이드를 준비해 봅니다.
이글루스 가든 - 프로그래머 최고수가 되는 길

덧글

댓글 입력 영역


[BEST] Funny baby videos

통계 위젯 (화이트)

15
74
1030546

코튜버

[TOP] KoTuber Funny videos

구글 애드센스